티스토리 툴바


<Spring Note vs Google Note vs MS OneNote #1 - 일반기능>

괜찮은 노트 사이트/프로그램을 찾던중

스프링노트, 구글노트, 원노트를 한번 비교해 보았다

아직 세가지 툴에 대해서 마스터 한 상태는 아니지만,

세가지를 다 써본 경험을 토대로 한번 적어본다

구글은 구글 닥이 있지만

메모라는 측면에서는 구글노트와의 비교가 정당한것 같아서

구글노트와 비교한다


비교 항목은 다음과 같다

  1. 일반기능
  2. 부가기능(다음편에)

  1. 일반기능

1) Spring Note

  • 인터페이스 : 개인적으로 가장 심플한 UI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됨, 노트를 중심으로 좌측에 노트항목, 위쪽에 메뉴 및 편집아이콘 배치

  • 편집기능 : 폰트 : 16가지 크기 : 6가지 기본 폰트 스타일 지원 표 및 이미지 삽입가능 => 기본 편집기능에 충실

  • 페이지 방식 : 노트별 분류, 노트를 노트의 서브로 만들수 있다

    (노트가 하나의 문서라고 생각하면 됨)

  • 설치방법 : springnote 아이디만 있으면 바로 사용가능(유료)

  • 저장용량 : 2GB

  • 형태 : 웹노트


SpringNote.jpg 


2) Google Note

  • 인터페이스 : 스프링노트와 유사하나 노트가 메모중심으로 되어있다보니 좀 너저분하게 보임

  • 편집기능 : 폰트 : 9가지 크기 : 4가지 기본 폰트 스타일 지원 표 및 이미지 삽입불가 => 조금 부실한 편집기능

  • 페이지방식 : 크게 노트로 분류되며, 노트는 여러개의 메모로 구성됨 (노트의 개념보다는 메모의 개념이 큼)

  • 설치방법 : gmail 아이디만 있으면 사용가능(무료)

  • 저장용량 : 무한대

  • 형태 : 웹노트


 GoogleNote.jpg


3) OneNote

  • 인터페이스 : 역시나 스프링노트와 유사하나 노트를 중심으로 세가지 탭으로 구성됨 전자필기장 탭, 섹션 탭, 페이지탭 각각의 상위 항목의 부분집합이라고 할수 있다

  • 편집기능 : 워드와 버금가는 대부분의 기능지원 (타블렛사용자를 위한 펜기능 지원)

  • 페이지방식 : 크게 전자필기장 > 섹션 > 페이지로 구성됨 전자필기장 : 노트 섹션 : 노트의 세부 그룹 페이지 : 섹션을 구성하는 페이지 (가장 아날로그 노트에 가까움)

  • 설치방법 : onenote 2003 혹은 onenote 2007 사용 (오피스 엔터프라이즈에서 기본제공, 프로페셔널에는 제외) (당근, 유료)

  • 저장용량 : 데스크탑 프로그램이므로 개인하드용량에 따라

  • 형태 : 데스크탑 노트 프로그램

OneNote.jpg 


일반기능적 측면에서는 MS OneNote에 손을 들어주고 싶고

가장 노트에 가까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타블렛을 고려한 펜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노트지만 일반 편집기와 같이 줄을 맞추어서 쓸필요없이,

노트의 원하는 위치에 바로 글자 삽입이 가능해서 메모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사용한다면 스프링노트를 주로 사용하겠다

실제 본인은 세가지를 다 사용하고 있지만,

웹에 게시하기 어려운 것들은 OneNote를 사용하고

(회사에서 보안때문에 스프링노트를 사용할 수가 없어서, ㅠ.ㅠ

그나마 원노트를 사용하고 있다.

오피스 2007이 너무 무거운 프로그램이라 버벅대기 일수다

그러나 원노트 정말 개발노트/아이디어 노트로는 제격이다

테블렛과의 환상조합.. )

일반적인 노트로는 스프링노트를 사용하고 있다

(아직 입문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좋다)


결론은? 원노트 + 스프링노트

가장 이상적이라 함은 스프링노트처럼 심플한 web-based를 기반으로 하고

원노트처럼 타블렛 기능과 원노트의 섹션/페이지와 같은 이상적인 구성의

노트 프로그램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고적으로, 현재 이 글은 스프링노트를 사용하여 작성하고

스프링노트의 블로그로 내보내기로 게시한 것이다


다음은 부가기능에 대해서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ssuhun

<Macworld 2008 steve jobs PT>
프레젠테이션의 교과서인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준다
회사에서보면, 장표라고 해서 이건 PT인지 문서인지가
전혀 구분이 되지 않는다

PT는 간결하고, show에 중점을 둔 행위인 것이다
아래 영상을 보면, 프레젠테이션 1장에 글씨가 몇개 없다
단지 간결한 단어위주의 글씨와 이미지뿐

그리고, 프레젠터의 멋진 연설이 더해질때
정말 great한 PT가 되는것이다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스티브잡스의 PT뒤에는 keynote라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한다고 한다

찾아보니, 맥용이라 윈도우에서 쓸수 없지만
정말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이 팍 든다
스티브 잡스처럼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길 바라며

스티브잡스가 사용한, Keynote PT 파일 구할수 있는곳을
알고 계신분은 알려주세요

Posted by ssuhun


로스트 인물분석 2번째 시간
소이어편

기럭지가 길고, 전형적인 서구인의 체형인 소이어
프로필을 보니, 유럽에서 모델활동을 했다고 한다
가끔 웃통을 벗고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탄탄한 근육이 역시 모델출신답다

아직 로스트가 끝나지 않았지만
오세아닉 6의 6명에 끼지는 못한 듯하다
잭, 선, 헐리, 케이트는 최후의 생존자인 6명에 낀듯한데
소이어는 아직 안나와서 모르겠다

여하튼, 소이어 이양반도
과거의 가정사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녀석이 되겠다

케이트와 동병상련으로 가까워 지면서
잭과의 갈등도 커지고 그러는디

소이어 이 녀석은
한마디로 말해서
좋게 말하면 현실주의자요. 나쁘게 말하면 기회주의자다

자기한테 도움되는거라면 배신, 거짓말을 일삼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그럭저럭 말 잘듣는다
왜냐고? 다 먹고 살자고 그러는 것이지

Sawyer is Lost?
소이어가 잃은 것은
자신의 단란했던 과거가 아닐까?
진짜 소이어에게 어린시절을 고스란히 박살나버린 과거.
어쩜 소이어는 그냥 평범했던 가정을 잃었는지도 모르겠다

로스트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가정이라는 것은 정말 소중하고
사람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걸 느낀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처럼 무생물인 물에게도 욕을 하면 악영향을 미치듯
인간에게는 가정이라는 울타리의 영향은
더더욱 무시못하는것 같다

'Lo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Lost] 인물분석 #2 - Sawyer  (0) 2008/04/25
[Lost] 인물분석 #1 - Jack  (0) 2008/04/17
로스트 '로크' speed-painting  (0) 2008/04/13
Posted by ssuhun

<Googley Design principles>
1. Focus on people—their lives, their work, their dreams.
2. Every millisecond counts.
3. Simplicity is powerful.
4. Engage beginners and attract experts.
5. Dare to innovate.
6. Design for the world.
7. Plan for today's and tomorrow's business.
8. Delight the eye without distracting the mind.
9. Be worthy of people's trust.
10. Add a human touch.

한마디로 말해서, 심플하고, 인간적인 디자인.
마지막 10번이 특히 인상적이다
구글 메인 홈피에 등장하는 로고가
이벤트에 따라 변하는 것도
조그만 것이라도 사람을 향하는 구글 디자인 정책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사람은 주로 복잡한 포털을 좋아하지만
나처럼 구글리한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것 같다


원문 : Design Principles

Posted by ssuhun
핸드본 블로깅을 시작해본다 핸드폰으로 일반인터넷 사이트를 브라우징한다는것 자체에 놀라웠지만 그것도잠시 이걸로 뭘해볼까하다가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해본다 먼저 글을 쓰려하니 키보드도 아니고 키패드도 아닌 터치키패드로 글쓰기가 여가 임든게 아니군 음 그래도 머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참아본다 마루 쇼파에 앉아 마음껏인터넷을 하다니노트북에 비해선 비할바가 못되지만 간단한 웹질하는데는 부편함이 없는듯십다 차차 핸폰 블로깅에 도전해봐야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Posted by ssuhun

인터넷을 뒤지다, 소스코딩에 가장 적합한 폰트 순위를 매겨놓은 사이트 발견.
다들 공감하겠지만,
아래와 같은 선정기준으로 순위를 매겨놓았다고 한다

  • Crisp clear characters.
  • Extended characterset.
  • Good use of whitespace.
  • 'l', '1' and 'i' are easily distinguished
  • '0', 'o' and 'O' are easily distinguished
  • forward quotes from back quotes are easily distinguished -prefer mirrored appearance
  • Clear punctuation characters, especially braces, parenthesis and brackets

    사이트 운영자의 나름대로의 평가이긴 한것 같지만,

    1위는
    Bitstream Vera Sans Mono
    (http://www.gnome.org/fonts/)
    라는 폰트가 차지했다

    우리에게 익숙한
    Courier New
    Fixedsys
    는 의외로 순위가 낮았다

    관심있는 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라
    출처 : http://www.lowing.org/fonts/


  • 'Dev'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각종 파일 포맷 스펙들  (0) 2008/05/05
    소스코딩에 가장 좋은 폰트순위  (0) 2008/04/19
    EXIF : 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  (0) 2008/04/19
    구글의 다국적 사용자에 대한 배려  (0) 2008/04/13
    Posted by ssuhun
    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 (Exif) is a specification for the image file format used by digital cameras. The specification uses the existing JPEG, TIFF Rev. 6.0, and RIFF WAV file formats, with the addition of specific metadata tags. It is not supported in JPEG 2000, PNG, or GIF.

    Example

    Tag Value
    Manufacturer CASIO
    Model QV-4000
    Orientation top - left
    Software Ver1.01
    Date and Time 2003:08:11 16:45:32
    YCbCr Positioning centered
    Compression JPEG compression
    x-Resolution 72.00
    y-Resolution 72.00
    Resolution Unit Inch
    Exposure Time 1/659 sec.
    FNumber f/4.0
    ExposureProgram Normal program
    Exif Version Exif Version 2.1
    Date and Time (original) 2003:08:11 16:45:32
    Date and Time (digitized) 2003:08:11 16:45:32
    ComponentsConfiguration Y Cb Cr -
    Compressed Bits per Pixel 4.01
    Exposure Bias 0.0
    MaxApertureValue 2.00
    Metering Mode Pattern
    Flash Flash did not fire.
    Focal Length 20.1 mm
    MakerNote 432 bytes unknown data
    FlashPixVersion FlashPix Version 1.0
    Color Space sRGB
    PixelXDimension 2240
    PixelYDimension 1680
    File Source DSC
    InteroperabilityIndex R98
    InteroperabilityVersion (null)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EXIF

    'Dev'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각종 파일 포맷 스펙들  (0) 2008/05/05
    소스코딩에 가장 좋은 폰트순위  (0) 2008/04/19
    EXIF : Exchangeable image file format  (0) 2008/04/19
    구글의 다국적 사용자에 대한 배려  (0) 2008/04/13
    Posted by ssuhun

    블로그질이라는 것

    LifeTag 2008/04/17 22:25 |

    블로그를 몇일전 시작하면서
    생각한 것

    블로그질은 글쓰기다

    글쓰기, 참 어렵다
    말하기보다 어려운게 글쓰기다

    왜냐하면, 정리해서 써야 하므로
    그래도 바로 내뱉는 말하기보다는

    글쓰기가 정신건강과
    내 미래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천천히 가는 삶이 내가 지향하는 바이니깐

    그만 자야겠다
    갑자기 Radiohead - nice dream 듣고싶어서 youtube 에서 펌
    (요즘 youtube 많이 써볼라고.. 잼난다
    없는 동영상이 없다는거에..)
    사람들이 어쿠스틱 버전으로 UCC많이들 만들었지만
    난 오리지날로다가 펌

    Posted by ssuhun

    [Lost] 인물분석 #1 - Jack

    Lost 2008/04/17 21:39 |
    <Lost 인물분석 #1 - Jack>
    로스트 인물분석 첫번째, Jac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과의사이자, 생존자들의 정신적 지주라고 할수 있다
    케이트와의 사이가 소이어 때문에 미묘해졌다
    시즌3 이후에는 쥴리엣과 친해짐

    꼭 자기가 나서지 않아도 될 일을 나서는 스타일로
    주변 상황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기도 하며
    팔자가 원래 오지랖 팔자같기도 함
    의사라는 캐릭터때문에
    절대 없어서는 안될, 죽어서는 안될 인물.
    만약 의사라는 캐릭터가 한명도 없었다면
    아마도 로스트를 이끌어갈 수 없는 상황에
    놓이질 않았을까도 생각됨

    의사가 없이, 추락한 비행기 생존자들이
    몇달을 살아간다? 정말 말이 안된다

    Jack is lost?
    로스트 인물분석이 시작된 이유의 하나인 캐릭터들이 잃은것은 무엇일까에 초점을 맞추어본다

    내가 로스트라는 드라마에 매력을 느끼는것도,
    LOST '잃은' 이라는 등장인물들의 무언가를 잃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완벽하지 않은 평범한 인간들이 자신을 깨달아가는 이야기.
    그것이 로스트가 사람들에게 사랑은 받는 이유가 아닐까싶다

    그럼 잭이 잃은것은?
    잭이 잃은 것은 사랑이다
    잭은 아버지의 사랑도 잃었고
    의사라는 직업때문에 만난 아내를
    의사라는 직업으로 잃었다

    잭은 정직하고, 성실하지만, 사랑에는 그렇지 못한것같다

    잃은 사랑 때문에 케이트에게도 다가가지 못한다

    시즌4에서의 쥴리엣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다

    오세아닉 6 중의 한사람이니, 끝까지 살아남는군 역시.

    - lostpedia > jack
    http://www.lostpedia.com/wiki/Jack_Shepherd

    'Lo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Lost] 인물분석 #2 - Sawyer  (0) 2008/04/25
    [Lost] 인물분석 #1 - Jack  (0) 2008/04/17
    로스트 '로크' speed-painting  (0) 2008/04/13
    Posted by ssuhun

    Obfuscator

    English 2008/04/15 14:23 |

    ob·fus·cate,  vt.
    1
    당황[처]하게 하다
    2 <마음 을> 어둡게 하다, <판단 을> 흐리게 하다

    Obfuscator : 소스의 변수명등을 의미없는 것으로 바꾸어
    해석하지 못하게 하는 툴

    'Engli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Obfuscator  (0) 2008/04/15
    Posted by ssu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