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다보면
내가 지나간 발자취를 남기고 싶기도 하고
어느어느곳을 다녀왔는지를 지도에 표시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친구가 소개해준 사이트인데
위와 같은 니즈를 온라인에서 해결해준 사이트가 있네요

자신이 여행한 나라를 체크하고 generate하면 빨간 색깔로 칠해진 지도가 나옵니다
지난주 베이징 특집 무한도전에서도 비슷한 것을 발품을 팔아서 했는데
여긴 온라인자동화네요 ㅎㅎ
단순히 빨간색 면적을 늘리시려면, 땅덩이가 큰 러시아,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등을
먼저 방문하시면 시뻘건 지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북한은 없는듯 하네요

그러나, 방문나라수가 전부가 아니라는건 다 아시죠?

아래는 제가 다녀온나라 입니다

아직 채울곳이 많아서 희망적입니다

추가적으로
방문한 미국 주
방문한 캐나다 지역
방문한 유럽나라 등도
지도로 만들수가 있군요

한번 방문해 보세요(http://www.world66.com/myworld66/login?test=1&redirecturl=/community)



Posted by ssuhun
유럽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이라면
스위스의 융프라우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왜냐면, 스위스는 배낭여행족들의 주코스이고
융프라우 역시 스위스를 갔다면 반드시
들르는 필수코스이기 때문이다

내가 2003년에 배낭여행을 갔을적에는 돈이 없어서
융프라우는 skip하고, 낮은 봉우리(낮은봉우리라도 2500m이상이다)를
하이킹했던 기억이 있다

융프라우를 오르진 않았지만
스위스의 대자연이란 정말 대단했다

여름이었지만, 쌓여있는 눈과, 눈부신 태양, 산에서 내려다본 호수들
아직도 기억이 선하다

유난히 스위스에 노인들이 많았던 이유를 알것같았다
노년을 공기좋고 물좋은 스위스에서 여생을 마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란 노년에 스위스에서 쉬려고 해도
영어나 독어(스위스는 다국어 국가지만 독어를 주로 쓰는듯)를 해야겠구만. 쩝.

그때 스위스를 뒤로 하며 이렇게 다짐했지
"다시 오리라"

아직 다시 스위스에 가지는 못하고 있지만
알프스의 몽블랑 정상이 보인다는 에귀디미디를
나의 travel tag목록에 넣어본다

에귀디미디 : 알프스 정상봉인 몽블랑의 정상이 보이는 알프스의 가장 높은 전망대

<google earth에서의 에귀디미디 : 대충 저기인듯>


<에귀디미디에서 바라본 몽블랑, 출처 - 어린왕자님 블로그>


<에귀디미디 전망대 피뢰침, 출처 : 어린왕자님 블로그>


에귀디미디 관련 links
- goalps.com
- 네이버 어린왕자님 블로그 (사진이 정말 잘나왔어요)
- 네이버 울트라러너님 블로그
- 중앙일보 기사(몽블랑)
Posted by ssu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