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해보는것 앞에 장사가 없다는 것
Inspirings 2008/05/17 17:10 |
"많이 해보는 것 앞에 장사가 없다"
이런 말이 있는지는 몰라도 내가 가끔씩 내뱉는 말중에 하나이다
영어속담으로 치자면
"Practice makes perfect"와 일맥상통할지도 모르겠다
요즘 내가 블로그도 하고, RSS 리더도 쓰고
me2day를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것은 재현이라는 내 친구의 영향이 컸다
(항상 새로운것을 추구하고, 스폰지처럼 빨리 받아들이는 친구다)
핑계 아닌 핑계이지만
모바일 업계에 있다보니, job은 S/W개발이지만
업종은 제조업인지라 개인적으로 회사분위기는 공장마인드가 많은게 사실이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듯 싶다
그렇게 3년간 회사를 다니다 보니, 나름 많이 배운것들도 있지만
바깥세상에 좀 소홀했던게 사실이었다.
최신 트렌드나 교육, 관심이 없다면 요즘같은 세상에는 훌쩍 뒤처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야, 너도 웹쪽에 관심좀 가져봐. 요즘 대세야"
이런 친구의 말 한마디에
"그런가? RSS가 머야? me2day는 머하는 놈이야?"
하면서 3년간을 뒤돌아보며
나도 나이가 많이 먹었나, 분명 나도 트렌드나 신문, 방송, 책을 꾸준히 봐왔는데
왜 내가 모르는게 이렇게 많지? 라는 생각도 하며
머리가 띵 하고 멍해졌다
그렇다. 꼭 트렌드니, 대세니 이런것에 휩쓸리고 따라야 한다는 것은 없다
그러나, 대중사회를 통해서 뭔가를 해야하고, 그것에 동참하고
속세를 벗어나서 살지 않는이상
나는 그런것들도 알아야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그렇게, 우물안에 있던 나
요즘에는 블로그질도 열심히 하고
me2day도 하며 요즘 웹세상에 적응/동참하려 하고 있다
사설이 길었는데,
"많이 해보는것 앞에 장사가 없다는 것"
은 안되는 것도 많이 해보면 익숙해지고
응용력도 생기고, 기억도 오래남고 잘하게 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요즘들어 더 절실히 느끼는것은
학교 졸업이후 회사에서 하던일말고 쓸일이 없었던 것들중
DB다루는 법이 기억이 안난다는것.
자바를 어떻게 돌려야 하지? 기억이 안난다는것 등
한참동안 자책을 하며,
내가 회사 다니면서 바보로 전락했는줄 알았다
그러나, 다시금 생각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음, 내가 회사에 몸바쳐서 일했더니 다 까먹었나보네, 허허"하며 웃어버렸다
"많이 해보는 것 앞에 장사업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많이 안해보면, 장사가 될수없다"는 것인디
해보지 않으면 까먹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원래 인간은 기억의 동물이면서 동시에 망각의 동물인 것이니 말이다
기억은 자꾸 access하지 않으면 기억주기가 짧아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튼,
요즘들어 블로그질 하다가 그냥 블로그질만 하면 재미가 없어서
(요즘 웹2.0, SNS, 웹표준, 오픈소스, 집단지성 이런거에 관심이 간다)
CSS를 좀 보면서
(가물가물한 기억들을 되살리고 있다) 느끼는 것은
참 많은 사람들이 웹표준, 웹2.0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개방과 공유의 시대인 웹2.0시대는
내가 가진 가치중의 하나인 contribution(기여, 공헌)과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서
나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기대하시라
이런 말이 있는지는 몰라도 내가 가끔씩 내뱉는 말중에 하나이다
영어속담으로 치자면
"Practice makes perfect"와 일맥상통할지도 모르겠다
요즘 내가 블로그도 하고, RSS 리더도 쓰고
me2day를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것은 재현이라는 내 친구의 영향이 컸다
(항상 새로운것을 추구하고, 스폰지처럼 빨리 받아들이는 친구다)
핑계 아닌 핑계이지만
모바일 업계에 있다보니, job은 S/W개발이지만
업종은 제조업인지라 개인적으로 회사분위기는 공장마인드가 많은게 사실이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듯 싶다
그렇게 3년간 회사를 다니다 보니, 나름 많이 배운것들도 있지만
바깥세상에 좀 소홀했던게 사실이었다.
최신 트렌드나 교육, 관심이 없다면 요즘같은 세상에는 훌쩍 뒤처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야, 너도 웹쪽에 관심좀 가져봐. 요즘 대세야"
이런 친구의 말 한마디에
"그런가? RSS가 머야? me2day는 머하는 놈이야?"
하면서 3년간을 뒤돌아보며
나도 나이가 많이 먹었나, 분명 나도 트렌드나 신문, 방송, 책을 꾸준히 봐왔는데
왜 내가 모르는게 이렇게 많지? 라는 생각도 하며
머리가 띵 하고 멍해졌다
그렇다. 꼭 트렌드니, 대세니 이런것에 휩쓸리고 따라야 한다는 것은 없다
그러나, 대중사회를 통해서 뭔가를 해야하고, 그것에 동참하고
속세를 벗어나서 살지 않는이상
나는 그런것들도 알아야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그렇게, 우물안에 있던 나
요즘에는 블로그질도 열심히 하고
me2day도 하며 요즘 웹세상에 적응/동참하려 하고 있다
사설이 길었는데,
"많이 해보는것 앞에 장사가 없다는 것"
은 안되는 것도 많이 해보면 익숙해지고
응용력도 생기고, 기억도 오래남고 잘하게 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요즘들어 더 절실히 느끼는것은
학교 졸업이후 회사에서 하던일말고 쓸일이 없었던 것들중
DB다루는 법이 기억이 안난다는것.
자바를 어떻게 돌려야 하지? 기억이 안난다는것 등
한참동안 자책을 하며,
내가 회사 다니면서 바보로 전락했는줄 알았다
그러나, 다시금 생각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음, 내가 회사에 몸바쳐서 일했더니 다 까먹었나보네, 허허"하며 웃어버렸다
"많이 해보는 것 앞에 장사업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많이 안해보면, 장사가 될수없다"는 것인디
해보지 않으면 까먹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원래 인간은 기억의 동물이면서 동시에 망각의 동물인 것이니 말이다
기억은 자꾸 access하지 않으면 기억주기가 짧아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튼,
요즘들어 블로그질 하다가 그냥 블로그질만 하면 재미가 없어서
(요즘 웹2.0, SNS, 웹표준, 오픈소스, 집단지성 이런거에 관심이 간다)
CSS를 좀 보면서
(가물가물한 기억들을 되살리고 있다) 느끼는 것은
참 많은 사람들이 웹표준, 웹2.0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개방과 공유의 시대인 웹2.0시대는
내가 가진 가치중의 하나인 contribution(기여, 공헌)과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서
나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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