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 - 알프스 몽블랑의 에귀 디 미디(Aigulle Du Midi) 전망대
TravelTag 2008/05/04 16:46 |
유럽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이라면
스위스의 융프라우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왜냐면, 스위스는 배낭여행족들의 주코스이고
융프라우 역시 스위스를 갔다면 반드시
들르는 필수코스이기 때문이다
내가 2003년에 배낭여행을 갔을적에는 돈이 없어서
융프라우는 skip하고, 낮은 봉우리(낮은봉우리라도 2500m이상이다)를
하이킹했던 기억이 있다
융프라우를 오르진 않았지만
스위스의 대자연이란 정말 대단했다
여름이었지만, 쌓여있는 눈과, 눈부신 태양, 산에서 내려다본 호수들
아직도 기억이 선하다
유난히 스위스에 노인들이 많았던 이유를 알것같았다
노년을 공기좋고 물좋은 스위스에서 여생을 마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란 노년에 스위스에서 쉬려고 해도
영어나 독어(스위스는 다국어 국가지만 독어를 주로 쓰는듯)를 해야겠구만. 쩝.
그때 스위스를 뒤로 하며 이렇게 다짐했지
"다시 오리라"
아직 다시 스위스에 가지는 못하고 있지만
알프스의 몽블랑 정상이 보인다는 에귀디미디를
나의 travel tag목록에 넣어본다
에귀디미디 : 알프스 정상봉인 몽블랑의 정상이 보이는 알프스의 가장 높은 전망대
<google earth에서의 에귀디미디 : 대충 저기인듯>

<에귀디미디에서 바라본 몽블랑, 출처 - 어린왕자님 블로그>

<에귀디미디 전망대 피뢰침, 출처 : 어린왕자님 블로그>

에귀디미디 관련 links
- goalps.com
- 네이버 어린왕자님 블로그 (사진이 정말 잘나왔어요)
- 네이버 울트라러너님 블로그
- 중앙일보 기사(몽블랑)
스위스의 융프라우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왜냐면, 스위스는 배낭여행족들의 주코스이고
융프라우 역시 스위스를 갔다면 반드시
들르는 필수코스이기 때문이다
내가 2003년에 배낭여행을 갔을적에는 돈이 없어서
융프라우는 skip하고, 낮은 봉우리(낮은봉우리라도 2500m이상이다)를
하이킹했던 기억이 있다
융프라우를 오르진 않았지만
스위스의 대자연이란 정말 대단했다
여름이었지만, 쌓여있는 눈과, 눈부신 태양, 산에서 내려다본 호수들
아직도 기억이 선하다
유난히 스위스에 노인들이 많았던 이유를 알것같았다
노년을 공기좋고 물좋은 스위스에서 여생을 마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란 노년에 스위스에서 쉬려고 해도
영어나 독어(스위스는 다국어 국가지만 독어를 주로 쓰는듯)를 해야겠구만. 쩝.
그때 스위스를 뒤로 하며 이렇게 다짐했지
"다시 오리라"
아직 다시 스위스에 가지는 못하고 있지만
알프스의 몽블랑 정상이 보인다는 에귀디미디를
나의 travel tag목록에 넣어본다
에귀디미디 : 알프스 정상봉인 몽블랑의 정상이 보이는 알프스의 가장 높은 전망대
<google earth에서의 에귀디미디 : 대충 저기인듯>
<에귀디미디에서 바라본 몽블랑, 출처 - 어린왕자님 블로그>
<에귀디미디 전망대 피뢰침, 출처 : 어린왕자님 블로그>
에귀디미디 관련 links
- goalps.com
- 네이버 어린왕자님 블로그 (사진이 정말 잘나왔어요)
- 네이버 울트라러너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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